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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지센트럴아이파크 41평 - 수지인테리어
인테리어 2019.08.09 22:12

잘못된 인테리어 업체를 만나서 고생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그런 면에서 추천을 받고 좋은 업체를 만나 잘 시공이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고민스러운 부분도 많았지만 수지인테리어에서 디자인적인 면이나 다른 면에서 잘 신경써주셔서 잘 마무리가 되었다. 전실 원래는 비대칭형의 문을 달려고 했으나, 사장님께서 전실 문 위치 변경을 추천하셔서 위치를 변경하게 되면서 대칭형의 전실문을 달게 되었다. 전실문 위치가 변경되면서 시스템장쪽의 문을 전실문을 열지 않고 바로 쓸 수가 있어서 편리해졌다. 거실 광폭 베란다를 가진 아파트라서 아내와 나는 처음부터 거실만은 꼭 확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금액적인 문제에서 포기했다. 확장하면 좋겠지만 거실 공간 확장 비용이 너무 비싸다. 내가 화이트톤을 좋아해서 전체적으..

키보드 비교 - 레오폴드 fc750r, 660c, 리얼포스 87u, 해피해킹 프로2 Type-S
리뷰 2019.08.18 08:56

원래 나는 키보드 욕심이 없다. 그때 그때 노트북 키보드나 아무 키보드를 쓰다보니 상황에 따라서 키보드 쓰는 상황이 익숙하다 보니 어떤 키보드에 익숙해지는 걸 원하지도 않았었다. 그래서 제일 편한건 삼성 기본 키보드 정도였다. 그런데 근래 생각이 바뀌었다. 맥북을 쓰다보니 아무래도 계속 그냥 쓰기는 불편했고 지급받은 기본 키보드가 너무 불편하다보니 키보드 구매 욕심이 생겼다. 주변에 동료분들이 다 좋은 키보드를 쓰기도 해서 더 사고 싶게 되었다. 기계식 키보드니 뭐니 이전부터 얘기는 많이 들어서 사고 싶은 마음이 있기는 했지만 사무실에서 시끄러운 키보드(흔히 청축이라 함)를 쓰는건 질색이었다. 그래서 찾다보니 요즘에는 저소음 키보드도 많이 나와있었다. 몇가지 찾다보니 다음과 같이 목록을 추릴 수 있었다...

아파트 중문, 현관문, 현관 바닥 셀프 인테리어
인테리어 2019.08.09 22:11

아파트 전세로 이사를 오면서 많은 고민이 생겼다. 이전에는 신축 빌라라서 손을 댈 것이 없었는데, 지은지 10년이 넘은 아파트를 와보니 전부 체리색에 이것저것 깔끔하거나 온전한 것이 없었다. 그래서 나름대로의 셀프 인테리어를 시작했는데 그 중에서 와이프와 최고로 힘들게 한 것이 현관 및 중문이었다. 체리색으로 도배가 된 대다가 현관문은 너무나도 칙칙하였다. 게다가 옆 유리는 너무 크고 때가 많이 타있었다. - Before - 그래서 와이프와 나는 밤마다 아기를 재운 후에 셀프 인테리어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 실제로 아기를 9~10시쯤에 재운 후에 새벽 1시까지 페인트 칠이며 젯소 칠 등의 일을 하고는 잠을 잤다. 와이프와 나는 예쁜 현관문 색에 대한 로망을 갖고 있었는데 그 꿈을 이루게 되었다. 현관문은..

끝나기 전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It ain't over till it's over)
생각 2019.08.18 08:51

그냥 문득 회사일을 하다가 너무 힘이 들고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이것보다 더 힘들 때도 많았는데 겨우 이정도를 견디지 못하는 것은 누적되는 삶의 무게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고생하고 힘들다고 해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며 버텨왔는데 시간이 지나도 제자리인 나를 발견할 때면, 나는 견딜 수 없이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그런데 문득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본 대사가 떠올랐다. 야구에서 나온 명언. 끝나기 전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It ain't over till it's over) 그래. 어차피 내 인생이 끝나기 전까지는 끝난게 아니다. 힘을 내자고. 2011.09.06 10:59

[TRPG] 내가 좋아하는 친구의 일러스트
TRPG 2019.08.15 14:51

친구 장군의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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