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f
잘못된 인테리어 업체를 만나서 고생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그런 면에서 추천을 받고 좋은 업체를 만나 잘 시공이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고민스러운 부분도 많았지만 수지인테리어에서 디자인적인 면이나 다른 면에서 잘 신경써주셔서 잘 마무리가 되었다. 전실 원래는 비대칭형의 문을 달려고 했으나, 사장님께서 전실 문 위치 변경을 추천하셔서 위치를 변경하게 되면서 대칭형의 전실문을 달게 되었다. 전실문 위치가 변경되면서 시스템장쪽의 문을 전실문을 열지 않고 바로 쓸 수가 있어서 편리해졌다. 거실 광폭 베란다를 가진 아파트라서 아내와 나는 처음부터 거실만은 꼭 확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금액적인 문제에서 포기했다. 확장하면 좋겠지만 거실 공간 확장 비용이 너무 비싸다. 내가 화이트톤을 좋아해서 전체적으..
얼마 전에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이사를 할 때 고양이를 어떻게 할지가 고민이었다. 처음 고양이를 호텔에 맡기자고 와이프가 말 했을 때 나는 어이가 없었다. 이사하는 집에 갖다 놓던가 차에 데리고 있으면 될 것 같은데 굳이 고양이 호텔에 맡길 필요가 있을 것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이사를 할 때 고양이를 많이 잃어버린다는 얘기와 아기도 데리고 있다보니 고양이를 신경쓰는게 어렵다는 와이프의 설득에 넘어가 맡기는 것이 좋게 여겨졌다. "분당고양이호텔 묘텔(http://myotel.modoo.at/)"이란 곳에 와이프가 예약을 했다. 이사 당일에 맡기러 갔는데 처음에는 괜찮을까 싶은 심정이 있었지만 막상 고양이들을 데리고 방문해보니 매우 괜찮았다 사장님도 고양이를 사랑해주시고, 자기가 키우는 고양이도 ..
정말 예정에도 없었던 일이지만, 동학축제를 한다는 말 겸 가수 구경도 할 겸 동학 축제를 구경했다. 유키스가 온다는 것에 남자인 나는 걸그룹이 아닌 것에 안타까웠지만 그냥 구경이나 하려고 했지만 공개방송도 하는 바람에 기다리다보면 분명 제일 마지막에 올 것이 뻔했기 때문에 첫번째 축하공연만 관람하고 저녘식사를 하기 위해 빠져나왔었다. 동학축제가 무엇인가 했는데, 동학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만든 축제였다. 놀랍게도 벌써 43회 정도 되었다고 한다. 학교 다닐 때 동학을 배웠었지만 까마득히 잊고 있었는데 축제를 보면서 나름 다시 배우게 되었다. 몰랐는데 사진정리를 하다 보니 정읍역 앞에 있는 불꽃을 든 동상도 동학에 연관된 인물이였다. [동학 축제 폭죽 동영상] [동학 축제 사진]
메뉴 : 두부참치볶음김치, 스팸 술 : 클라우드, 참이슬 갑자기 술이 당겨서 만들어서 먹었다. 두부 김치는 늘 진리인것 같다. 들기름에 참치와 김치를 볶아서 먹으니 맛이 일품이다.
-
[3] 수지센트럴아이파크 41평 - 수지인테리어
잘못된 인테리어 업체를 만나서 고생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그런 면에서 추천을 받고 좋은 업체를 만나 잘 시공이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고민스러운 부분도 많았지만 수지인테리어에서 디자인적인 면이나 다른 면에서 잘 신경써주셔서 잘 마무리가 되었다. 전실 원래는 비대칭형의 문을 달려고 했으나, 사장님께서 전실 문 위치 변경을 추천하셔서 위치를 변경하게 되면서 대칭형의 전실문을 달게 되었다. 전실문 위치가 변경되면서 시스템장쪽의 문을 전실문을 열지 않고 바로 쓸 수가 있어서 편리해졌다. 거실 광폭 베란다를 가진 아파트라서 아내와 나는 처음부터 거실만은 꼭 확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금액적인 문제에서 포기했다. 확장하면 좋겠지만 거실 공간 확장 비용이 너무 비싸다. 내가 화이트톤을 좋아해서 전체적으..
-
분당고양이호텔 묘텔 이용 후기
얼마 전에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이사를 할 때 고양이를 어떻게 할지가 고민이었다. 처음 고양이를 호텔에 맡기자고 와이프가 말 했을 때 나는 어이가 없었다. 이사하는 집에 갖다 놓던가 차에 데리고 있으면 될 것 같은데 굳이 고양이 호텔에 맡길 필요가 있을 것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이사를 할 때 고양이를 많이 잃어버린다는 얘기와 아기도 데리고 있다보니 고양이를 신경쓰는게 어렵다는 와이프의 설득에 넘어가 맡기는 것이 좋게 여겨졌다. "분당고양이호텔 묘텔(http://myotel.modoo.at/)"이란 곳에 와이프가 예약을 했다. 이사 당일에 맡기러 갔는데 처음에는 괜찮을까 싶은 심정이 있었지만 막상 고양이들을 데리고 방문해보니 매우 괜찮았다 사장님도 고양이를 사랑해주시고, 자기가 키우는 고양이도 ..
-
[전라도 정읍 여행] 3. 동학 축제 구경
정말 예정에도 없었던 일이지만, 동학축제를 한다는 말 겸 가수 구경도 할 겸 동학 축제를 구경했다. 유키스가 온다는 것에 남자인 나는 걸그룹이 아닌 것에 안타까웠지만 그냥 구경이나 하려고 했지만 공개방송도 하는 바람에 기다리다보면 분명 제일 마지막에 올 것이 뻔했기 때문에 첫번째 축하공연만 관람하고 저녘식사를 하기 위해 빠져나왔었다. 동학축제가 무엇인가 했는데, 동학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만든 축제였다. 놀랍게도 벌써 43회 정도 되었다고 한다. 학교 다닐 때 동학을 배웠었지만 까마득히 잊고 있었는데 축제를 보면서 나름 다시 배우게 되었다. 몰랐는데 사진정리를 하다 보니 정읍역 앞에 있는 불꽃을 든 동상도 동학에 연관된 인물이였다. [동학 축제 폭죽 동영상] [동학 축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