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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달에 입사하고 어느새 시간이 지나서 근 1년이 되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악몽 같던 프로젝트가 수많은 야근과 주말출근 속에 어느새 마무리 되어 가고 있다.
입사 전 회사 생활을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회사에서 인정받겠다는 각오와 수많은 생각들은
사회생활 1년만에 완전히 뒤집어졌다.
사회에 대해 많이 안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알고 있고 체험했다고 해도 편해지지는 않는 것이다.2009.12.29 09:24
2월달에 입사하고 어느새 시간이 지나서 근 1년이 되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악몽 같던 프로젝트가 수많은 야근과 주말출근 속에 어느새 마무리 되어 가고 있다.
입사 전 회사 생활을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회사에서 인정받겠다는 각오와 수많은 생각들은
사회생활 1년만에 완전히 뒤집어졌다.
사회에 대해 많이 안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알고 있고 체험했다고 해도 편해지지는 않는 것이다.
2009.12.29 09:24